농협이야기

농협,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활동 총력!

오늘도힘차게 2025. 10. 24. 17:56
728x90
농협,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활동 총력!

 

□ 농협(회장 강호동)경제지주(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)가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운영기간으로 설정하고,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체계적인 소독활동과 방역지원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. 

□ 농협은 지난 2012년부터 공동방제단을 운영해 왔으며, 현재는 115개 지역축협에서 540개소 공동방제단이 철새도래지와 전통시장, 가금 밀집단지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순회소독을 진행하고 있다. 특히,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특별 소독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, 올해는 4만 8,000호의 소규모 농가에 집중 방역활동을 지원했다. 

□ 또한, 고병원성 AIㆍ구제역ㆍ아프리카돼지열병(ASF)ㆍ럼피스킨병(LSD) 등 주요 전염병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민간 소독 차량을 임차한 대규모 방역활동도 병행했으며, 이번 특별방역대책 기간은 방역차 120대, 광역방제기 10대 등 130대를 동원해 신종 해외 가축질병 유입 차단을 위해 항만 등 취약지역에 매개곤충 방제사업까지 동시 진행한다.

□ 전국 축산농가에 구제역 백신 공급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. 올해 9월까지 전국 107개소 축협 동물병원을 통해 소 50두 이상, 돼지 1,000두 이상 사육농가인 전업축산농가 대상으로 2,678만두 분량의 구제역 백신을 공급을 완료했다.

□ 가축질병 발생 시에는 신속한 초동대응을 목적으로 전국 30개소 비상공급 비축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, 소독 물품이 필요한 축산농가에 소독약, 생석회 등을 긴급지원하는 역할로 올해는 총 2억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.

□ 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“철저하고 촘촘한 방역활동으로 가축질병 예방의 든든한 초석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”며, “앞으로도 가축질병 예방과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”고 강조했다.

추천과 댓글은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..
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