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금주의 한우 한돈 뉴스 종합(2025년 4월 1주차) ⦿ 한우 1++ 등급 비중이 가장 높은 사육월령은? (한국농어민신문 - 2025.4.4.)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농협경제지주를 통해 ‘소 사육방식 개선 시범사업’을 진행하면서 한우 사육개월령을 현행 30개월령 이상에서 최대 24개월까지 줄이는 일명 ‘한우단기비육사업’에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시장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팔리는 1++ 육질등급 한우가 암소에서는 33개월령, 거세우에서는 35개월령에 도축된 개체에서 가장 많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.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발행한 ‘2024 축산물등급판정 통계연보’에 따르면 가장 높은 육질등급인 1++ 등급을 받은 비율이 한우 암소는 33개월령에서 25.4%로 가장 높았고..